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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tv에 하루에 2시간 3시간만 자고 하루종일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이 나왔던 기억이 나는데요. 너무 옛날이라서 언제였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왜 굳이 저렇게 다양한 일을 할까?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차라리 공장 2교대를 도는 것이 돈도 많이 벌고 더 많은 시간을 일하고 잠도 조금이라도 더 잘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요.
그걸 보면서 만약 적당히 잠은 자야 하니까 6시간을 자고 2시간은 준비 나머지 16시간을 일한다면 과연 얼마나 벌까 라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야간 수당 같은 것을 제외하고 단순히 시급 x 시간으로만 계산을 한다면 최저 시급을 기준으로 했을 때 9160 x 16 x 7이 일주일의 시급이 될테고 그래서 돈은 1,025,920원 그런데 여기서 주휴수당을 단순하게 계산했을 때 205,184가 되니 그 합은 1,231,104원이였고 한달에 30일을 일한다고 가정하면 5,276,160원이 됩니다. 여기에 야간수당도 붙는다고 한다면 어마어마한 금액이네요.
하지만 사람이 하루 6시간 자고 하루도 쉬지 않고 16시간씩 일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기에 현실적인 금액은 아닙니다.
이걸 계산할 때 제가 시급 x 시간 이외에 주휴수당을 붙였는데요. 주휴수당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잠시 접어두도록 하고 어떻게 계산을 해야 저렇게 나오는지에 대해서는 간단히 보고 계산기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왜 6만원이 나온지를 간단하게 설명하면 내가 하루 일한 만큼의 일당을 더 받았기 때문입니다.
즉, 주휴수당은 내가 1주일을 개근했을 때 하루 더 일한 만큼의 분량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단순히 주휴수당만 아는 것도 괜찮지만 차라리 아예 다 포함된 금액을 한번에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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