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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꽤 오랫동안 제대로 일을 못한 적이 있었는데 그 기간이 대략 1년쯤 되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당시의 1년은 한달에 적을 때는 10만원, 가장 많을 때는 150만원쯤 되었던 것 같은데 평균값으로 따지면 그렇게 높지 않았는데다가 거의 최저에 가까운 기간이 몇달간이나 되었기에 당시를 생각하면 가장 힘든 기간이 아니였나 생각을 합니다.
물론 팬데믹이후로도 쉽지 않는 기간을 보내고 있긴 합니다만 예전을 생각한다면 지금은 훨씬 더 나은 삶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이걸 헤쳐나가기 위해서 노력을 하려고 하는데 몸이 따라주질 않아서 쉽지가 않네요. 예전 같지 않다는 느낌이 계속해서 듭니다.
저는 그 당시에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는 상태였기 때문에 더 힘들었던 것 같은데 실업급여라도 나왔었다면 숨통이 좀 트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실업급여는 내가 일한 기간이 아니라 가입된 기간 그리고 나이 그 외에 다른 모든 것들을 포함하여서 계산을 하는데요. 직접 계산을 하기에도 어렵지는 않습니다만 공식 홈페이지에 계산기가 제공되고 있기에 모의계산을 해보는 것이 훨씬 더 간편하긴 합니다.
만약 2010년 1월 1일 이라면 20100101이라고 입력을 하면 자동으로 저런 식으로 입력이 됩니다. 만약 저걸 몰랐었다면 한달씩 계속해서 넘겼겠네요.
그 외에 것들은 그냥 임의로 제가 아무렇게나 입력을 하고 계산하기 버튼을 클릭했습니다.
자동으로 나오게 하거나 아니면 아예 글씨를 안보이게 해서 계산하기를 클릭했을 때만 결과물이 나오게 했다면 좀 더 간결하게 볼 수 있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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